[에세이] 20년 후의 나의 24시간

등록일 2002.06.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시간이지만 나의 하루는 따사로운 인공 햇살과 새들의 지저귐 소리로 시작된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보통 사람들이 아직 눈을 뜨지 않는 새벽에 시작하는 일이라 그런지 따사로운 인공 햇살은 나에게는 필수 불가결한 존재이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은 다름 아닌 거리를 조성하는 일이라 그런지 다른 사람이 일어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을 끝내야 한다. 거리를 조성한다는 것. 이것은 과거 20년 전 같이 환경을 조성하는데 몇 년을 투자하고 하는 등의 그런 단순한 작업이 아니다. 지금의 시대에는 모든 것이 가상공간 안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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