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 맥루한

등록일 2002.06.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디어는 마사지다” 마샬 맥루한

미디어는 메시지, 그리고 마사지 맥루한의 명제, “미디어는 ( )이다”에서 괄호 안에 적합한 단어는 무엇일까? 먼저, “미디어는 메시지”일 것이라는 답안.


아마도 이것은 이 글에서 다루고자 하는 “미디어는 마사지”라는 맥루한의 또 다른 명제를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관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단순화된 정언 명제로 맥루한이 전달하고자 했던 의미는 무엇일까?
거칠게 정리하자면, 미디어는 일종의 형식이며, 메시지는 일종의 내용이라고 가정할 수 있다. 이런 가정에 바탕을 두면, 맥루한의 앞의 명제는 미디어의 형식이 그 전달 내용을 결정짓는다는 다소 형식주의적인 결론으로 유도된다. 실제로 맥루한은 음성 언어에서 시계, 신문, 영화, 텔레비전, 자동차 등을 거쳐 컴퓨터에 이르는 미디어의 발전 과정을 다루면서, 개별 미디어의 특성이 테크놀러지가 부여했던 생산, 유통, 수용 방식을 통해 규정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 수용 과정에서 미디어는 인간의 지각 구조를 변형시킨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 위 문제의 또 다른 답안, “미디어는 마사지”라는 명제로 넘어가 보자.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