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 일본의 전국시대 영웅들- 노부나가,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등록일 2002.06.02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일본의 역동적인 시대를 창출해낸 노부나가, 히데요시. 이에야스에 관한 자료입니다. 특히 가진 것이라곤 아무 것도 없는 한 시골 농군의 자식으로서 일본의 전국시대, 60여 현 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무장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토요토미 히데요시라는 인물의 휴먼스토리를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
참고로 제글이 어떤지에 대해서 평가좀 해주세요.
나쁜말도 괜찮습니다. 좋은말이면 더욱 좋겠지만...
^^
부탁드립니당.


목차

Ⅰ. 서론 : 분열에서 통일로

Ⅱ. 본론 : 노부나가, 이에야스, 히데요시 비교론
1. "적은 혼노지(本能寺)에 있다."
2. "차려진 밥상 먹기만 하면 된다"
3. "노부나가가 공격하는 곳은 초목도 말라 버리지만,

Ⅲ. 결론 : 이슬로 내려 이슬로 사라진 내 몸이런가
참고문헌

본문내용

무너진 사회의 상하관계의 틈을 타고 밑이 위로 올라와, 백수십 년의 전란을 거친 다음, 드디어 부랑아 신분에서 캄파쿠가 되어 천하를 손에 넣었던 인물이 있었다. 그가 바로 토요토미 히데요시다.
당시의 일본은 각 지역에서 무장들이 할거하면서 약육강식과 하극상의 전란이 계속되는 시기였다. 이런 혼란의 시기를 살았던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오다 노부나가와 도쿠가와 이에야스라는 걸죽한 인물들과 패권을 다투는 동시에 힘의 균형에 따라 주군과 신하로서 주종관계를 형성하며 일본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그리고 필자가 일본사중 가장 좋아하는) 시대를 만들어 갔던 것이다.
이들 전국시대의 주인공들이 새가 울지 않는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노부나가는 울지 않으면 새로서의 가치가 없다고 즉시 죽여버리고, 히데요시는 새에게 자극을 주던가 놀라게 하여 새를 기어코 울게 하고, 이에야스는 자신이 새를 쥐고 있는 한 도망을 가지는 못할 것이니 죽지 않도록 새를 보호해 주면서 언젠가 울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린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그들의 성격에 대해 묘사한 것이다. 노부나가는 다혈질에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과단성있는 결단을 내려 어찌 보면 기인이라고 여겨질 정도였다. 히데요시는 꾀가 많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행동과 생각이 일치되는 사람이었다. 이에야스는 대기만성의 대명사로 여겨질 정도로 어찌 보면 답답하리 만치 느린 사람이었다.

참고 자료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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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일, 하종문, 『일본사 101장면』, 가람기획,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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