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정및 교육평가] 독일의 자존심 슈타이너 학교를 읽고

등록일 2002.06.0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육학시간에 내주신 감상문 과제입니다..
"독일의 자존심 슈타이너 학교"라는 대안학교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리나라의 대안학교인 간디학교를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교수님께서 내 주신 과제와 같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나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역시나 에포크수업, 포르메, 오이리트미라는 특이하고 놀라운 수업방식과 8년간 한 선생님이 담임을 맡게 되는 어쩌면 선생님께는 큰 부담일 수도 있으며 특별한 책임감과 사명감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 평범하지 않은 학교규정, 정해진 교과서 없이 선생님과 학생이 하나가 되어 한장, 한장 만들어 가는 살아있는 교과서에 관한 것들로서 먼저 이것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다음, 독일에 "슈타이너 학교"가 있다면 한국에는 "간디 학교" 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우리 나라에 몇 안돼는 대안학교 중에 하나인 "간디 학교"에 대해 소개하고 싶다.
먼저, 에포크 수업(Epochenunterricht)에 관해 소개하겠다.
에포크 수업이란 기존의 공립학교의 여러 과목의 짧게 구분한 시간표와는 달리 3,4 주일마다 국어 에포크 라면 매일 국어만, 수학 에포크 라면 수학만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에포크 제도이다. 처음에는 너무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앞섰지만 책을 끝까지 읽어가면서 국어를 하더라도 다른 과목과의 연관성을 고려하여 수업이 진행되고 거의 놀이에 가깝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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