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감상문] 느낌 극락같은..

등록일 2002.06.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극의 시작에서 함이정은 다른 남정네의 장례식을 주도하고 그녀의아들 조숭인은 아버지의 조의금을 대신 전달한다. 장례식을 치르는 함이정이 아들 조숭인에게 행복 하다고 말한다. 나는 어떤 사연인지 무척 궁금했다. 함이정과 그의 아들 조숭인의 대화중 함이정이 과거 회상에 빠지면서 이야기는 전개 되었다.
함이정의 아버지 함묘진은 유명한 불상 제작자로 그에게는 동연과 서연 이라는 두 제자가있었다. 동연은 완벽한 형식의 불상 제작만이 참 길이라고 불상 형상만 공부하면 모든게 가능하다고 생각했고 그에 반해 서연은 자신의 불상조각에서 부처의 느낌이 없다하여 괴로워한다. 그러던중 제자 서연은 가출해 버리고 그의 가출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함묘진은 그가 가출한 뒤에서야 제자 서연의 문제에 공감하기 시작하였지만 이미 때는 늦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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