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은 흐른다

등록일 2002.06.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수암과같이 놀던 시절
독약을 먹은 장난꾸러기
습자지로 만든 연
종각이 있는 놀이터

본문내용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책을 읽고 레포트를 쓰기란 적어도 나에겐 쉽지 않은 일이다. 특이나 이번 레포트는 나에겐 큰 부담이었다. 그것은 오직 "감상" 만으로 종이를 채워야 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미륵" 이라는 저자의 이름만을 볼 때 스님이 쓴 책으로 알고 상당히 어려운 (도를 운운하는) 책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책의 한 면을 접하자마자 나의 이런 생각은 달라졌다. 일상생활에서의 평범한 일이 소재가 되었고, 부담스럽지 않은, 그러면서도 잔잔한 교훈을 주는 그런 책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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