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마왕퇴의 귀부인

등록일 2002.06.0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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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후난성(湖南省) 창사시(長沙市) 교외의 마왕퇴(馬王堆)에서 1971년에 전한(前漢) 초의 무덤이 발굴되었다. 이는 창사시의 역사상의 위치와 관련이 깊다고 볼 수 있는데, 창사시는 전국시대에 초(楚)나라 남쪽 끝의 도시였으며, 진한(秦漢)시대에는 장사국(長沙國)이 설치된 곳이었다. 이로 인해 전국시대로부터 한대(漢代)에 이르는 무덤이 발견되어 많은 유물이 출토되었다. 창사시 중앙으로부터 동쪽 약 4km에 있는 마왕퇴한묘에서 이천 백년전의 여성의 시체와 T자형의 백화와 20여 종 10여만 자의 백서(帛書)등 당시의 풍속과 생활을 여실히 나타내는 유물이 발굴되었는데, 주목할 만한 일은 1,000여 점의 부장품이 비교적 완전한 상태로 출토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세계를 뒤흔들만한 고고학 발굴의 혁명이라 하겠다.
비단은 중국에서 종이가 발명되기 전에 쓰이던 중요한 서화용 재료였기 때문에 비단 위에 그린 그림인 백화가 발견된다. 현존하는 유물로는 주(周)나라 말기에서 전국시대 중기에 속하는 작품이 3폭, 서한(西漢) 초기의 작품이 6폭 만이 있을 뿐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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