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학] 해외로 나간 우리 들꽃

등록일 2002.06.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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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골길에 무심히 피어있는 우리의 들꽃들이 이젠 해외에서 신품종으로 탈바꿈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가 무심히 여겨온 우리의 자생 들꽃들이 해외로 유출돼 그 가치를 인정받아 화훼 신품종으로 이용되거나 신약 개발을 위한 약용 유전자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생물다양성협약 체결로 새로운 품종개발과 식물 이용에 대한 로열티가 인정되고 생명공학 기술의 발달로 식물 유전자 산업은 21세기 미래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따라서 세계 각국은 새로운 유전자 확보와 유전자 이용기술을 둘러싼 경쟁, 소위 '꽃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먼저 미스 라일락의 경우에는 1947년 미군정청 식물 채집가였던 미더가 서울 북한산에서 '털개회 나무'종자를 채집해서 '미스 김'이란 새로운 라일락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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