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레쓰비' 광고감상문

등록일 2002.06.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느낌이 온다. 이 남자! 이 여자! 시작 레쓰비" 단순하지만 너무나 기억에 남는 카피이다. 이 광고의 카피 문구처럼 정말 느낌이 오는 광고.. 『레쓰비』광고에 대해 몇 자 적어보고자 한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고풍스러운 기차칸에 앉아 혼자 기차여행을 떠나는 남자 신하균. 그 때 한손에는 무거운 짐가방을 들고 살며시 문을 열고 들어오는 여자 최윤영. 이 광고를 보기 전까지는 난 두 사람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 했었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사람을 환상의(^-^;) 커플로 바꿔놓은 이 광고에서 난 묘한 매력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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