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영화감상문

등록일 2002.06.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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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불멸의 거장이라 불리우는 스탠리 큐브릭 감독. 그의 작품을 접해본 건 이번이 처음이였다.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영화에 대한 별다른 지식이 없는 나로서는 솔직히 이해하기 무척 힘든 영화였다. 2시간 여 동안 영화를 보면서 내가 가장 중점적으로 봐온 것은 '이 영화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것이였다. 그러나 이해가 될듯하면 또 새로운 상황이 나의 이해를 무너뜨리곤 했다. 어렵다. 이게 내가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의 대부분이다. 이 영화의 배경인 2001년에 살고 있는 나조차도 이렇게 이해하기 힘든 영화인데, 당시 1968년의 사람들은 이 영화를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심히 궁금해진다.
이 영화는 크게 4개의 장으로 나뉘어졌다. 그 4개의 장을 거치며 영화는 인류와 문명의 발달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유인원들이 동물의 뼈를 사용함으로서 인류는 처음으로 도구를 사용하게 된다. 그 동물의 뼈에서부터 시작된 '도구'는 우주선이라는 기계를 만들어 낼만큼 많은 발전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기계 문명의 발전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걸 이 영화에서는 상기시켜주고 있다. 첫 번째로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살인을 하는 유인원들의 모습을 보면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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