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학] 알로에의 효능

등록일 2002.06.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알로에란 말은 원래 아랍어와 헤브라이어에서 「쓰다」는 뜻인데 알로에의 맛이 쓰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다. 「양약은 입에 쓰다」는 옛말 그대로인 것. 물론 그렇다고해서 알로에를 약재라고 생각해선 안된다. 먹으면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그런 것이 아니다. 알로에는 장기간 먹을 때 체질 그 자체의 이상을 개선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매일 일정량을 오랜기간에 걸쳐 먹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 문제는 그 맛이 쓴 것.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의 하나로 추천할 만한 것이 포도주와 함께 먹는 것이다. 포도주엔 암이나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는 식품이기 때문에 일거양득인 셈이다. 포도주 중에서도 적포도주를 사용하면 더욱 좋다. 다만 적포도주가 입에 맞지 않는 사람의 경우는 좋아하는 다른 포도주나 주스 등을 이용해도 좋다. 그러나 아무리 몸에 유익하고 맛이 좋다고 해도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은 금물이다. 특히 장이 약한 사람은 과도하게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상태를 보아가면서 알맞은 양을 정하는 것이 좋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