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 조선초의 사대교린외교

등록일 2002.06.01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들어가며
2. 15세기 동아시아 정세
3. 우리나라와 명과의 관계
1) 고려와 명의 관계
2) 조선과 명의 관계
① 명의 조선에 대한 인정
② 무역
③ 조선의 명에 대한 사대 외교의 의의
4. 여진과의 관계
1) 태조대
2) 태종대
3) 세종대
4) 조선의 대여진 외교에 대하여
5. 나가며
【참고】
-참고문헌

본문내용

흔히 조선의 대외정책을 사대교린이란 말로 압축하여 표현한다. 사대교린이란《맹자》에 처음 나오는 말로 제의 선왕이 이웃 나라와의 교린의 도를 묻자 맹자가 "오직 인자가 능히 대로써 소를 섬기니 이런 까닭에 탕이 갈을 섬겼고 문왕이 곤이를 섬겼습니다. 오직 지자만이 능히 소로써 대를 섬기니 태왕이 훈죽을 섬기고 구천이 오를 섬겼습니다. 대로써 소텚를 섬기는 자는 천을 낙 하는 자이고 소로써 대를 섬기는 자는 천을 외하는 자이니, 천을 낙하는 자는 천하를 보전할 수 있고 외하는 자는 그 나라를 보전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한 데서 유래한다. 맹자는 교린의 도를 <인자의 사소>와 <지자의 사대>로 나누어 사대 교린이 갖는 그 현실적 이익과 함께 그 명분을 밝혀주고 있다. 국가 간의 관계를 설정할 때 중요한 의미를 제공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국가를 평안히 보유(보유)하는 방도를 일깨워 주기도 한 통념으로 인식되어온 《맹자》의 내용에서 차용하여 중국에 대해서는 성으로써 사대외교를, 일본과 여진 등에 대하여는 신으로써 교린외교를 펴나간다는 것이 조선의 사대교린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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