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어린왕자 감상문

등록일 2002.06.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어린왕자를 보고 느낌점 그리고 본인이 바라본 견해에서 재해석 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하찮게만 알고 있던, 보잘 것 없는 책으로 "어린왕자"를 알고 있었는데 막상 읽어 보니, 그렇지 만도 않았던 게 사실 이었다. 예상 했던 것만큼 난해한 부분이 많았고 군대 전역 후에 처음으로 접했던 소설이라 많은 기대를 했던 것도 있었다. 누구나 한번쯤 학창 시절에 읽었음 직한 책이라 생각되고 나 또한 어릴 적 아무런 감흥 없이 읽었던 것 또한 사실이다. 그땐 정말 어린 왕자가 이별 저별을 떠돌며 여행을 다니는, 소위 별나라 얘기로 여겼을 뿐이다. 너무 어린 시절의 기억들 이라,단편적으로 떠오르기는 기억 속엔 큰 보아구렁이와 더 큰 바오밥 나무 그리고 홀로 피어 있는 장미 한 송이만 기억 하고 있었을 뿐이지, 더 이상은 남는 것도 없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 전역해서 민간인으로,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이 시점에서 새롭게 다가선 어린 왕자는 또 다른 생각 거리를 나에게 던져 주었다. 차라리 이 책이 과제물이 아니었 다면 더 큰 느낌으로 다가 섰을지도 모를 일이다. 누가 텔레비전에 나와서 어린왕자를 읽고 이런 말을 했었다.

참고 자료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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