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감상] 락공연과 클래식 공연

등록일 2002.05.3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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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때, Rock을 광적으로 좋아했었다. 너무 좋아한 나머지 음악 관련과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작곡을 위해, 화성악을 공부한 적도 있다. 물론 아주 잠깐이었지만...
지금은 Rock음악만 듣지는 않는다. 물론 그에 대한 매력이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고 싶다. 그래서 요즘은 클래식에서 Rock, 국악(판소리), Jazz까지 많은 음악을 듣고 있다. 물론 여기에 대한 배경지식을 충분히 가지고 듣는 것은 아니다. 음악이 또는 소리가 좋아서 들을 뿐이다. 그 이상 내게는 필요하지 않다.
약 6년전 쯤에 서울 잠실에 본조비(Bonjovy)가 왔었다. 그때 당시 난 대학 1학년 때였는데, 수업 기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단지 음악을 좋아한 이유하나만으로 잠실구장을 찾아갔었다.
저녁공연(오후 6시) 본조비를 찾은 관객들은 머릿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그렇게 큰 잠실 관중석을 다 메웠을 뿐만 아니라, 밑에 축구장까지도 발 밑바닥이 안 보일 정도였다. 그리고 휘황찬란한 조명. 그 분위기에 압도되지 않는 사람이라면 여기 Rock공연장을 찾을 리 없었을 것이다.
이윽고 우레와 같은 함성소리에 본조비가 나와 오프닝 곡을 시작한다.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일어나서 손을 흔들고 머리를 흔든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독려한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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