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미술관 감상문

등록일 2002.05.3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술 작품은 단순히 사실을 묘사한 그림과는 다르다. 그 이유는 미술 작품에는 작가의 사상과 예술혼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김정희도 한 폭의 난을 그리기 위해서는 만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전시실 2층에서 본 비디오에서 문인화를 그리는 사람의 모습은 쭉쭉그리면서 혼을 토해내고 있었다. 비록 내가 그림에 무지하지만 작품에 배여있는 예술성과 작가의 혼은 엄청나서 나에게 느낌으로 다가오기에 충분했다. 느낌이 격정적이고 역동적인 작품이 있었는가 하면 편안하고 정적인 작품도 있었다. 어떻게 이런 작품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그리고 은연중에 표현할 수 있을까?
오늘 미술전시회 관람은 미술문외한이고 고등학교때 미술을 제일로 싫어하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보고 나오는 느낌은 그냥 꿈을 꾸고 온 것 같다. 어디 먼 나라로 여행을 한 것처럼 지친 일상과는 다르다. 지하철을 타면서 많이 사람과 부대끼다 보니 꿈은 거의 다 깨져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전시회를 자주 가야겠다. 책이나 인터넷으로 보는 것과 직접 보는것과 느낌이 확실히 달랐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