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어의 유토피아

등록일 2002.05.3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 유토피아 공산주의의 성공, 현실 공산주의의 실패
토마스 모어의 위대한 창조인가? 눈속임인가?
逆해석의 시도

본문내용

60년대부터 수많은 과학자, 사회학자들이 80년대 인류멸망을 예언했다. 그러나 인류는 오히려 번영의 거듭 21세기를 바라보고 있다. 이 인류구원과 번영의 근원은 자연과학이었고, 이 놀라운 변화를 우리는 '과학 혁명'이라고 부른다. '혁명'이라는 의미답게 과학은 인간의 의식주, 생활여건, 생명을 연장시키는등 비극적 미래 속에서 인류생존의 횃불이었다. 그러나 물질적 혁명에 맞추어 인류는 정신적 성장을 이룩했는가? 매일같이 언론에 오르내리는 반인륜적 범죄, 그리고 그 숫자적 통계를 나열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위 질문을 부정해야 한다.
책임을 지어야한다!(이런 전반적인 사회파탄 현상을 신(종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인문인은 반성해야한다! '악은 곧 무지에서 나온다.'라는 성현의 말을 전제로, 무지에 대해 생각해 보자. 이 '알지 못함'이란 물리 화학적 또는 수학적 지식의 결여를 뜻하지 않는다. 즉 이는 인문학을 뜻하는 것이다. 인문학은 자연과학의 목적, 편리성의 추구와는 달리 '순수한 호기심', '앎 자체에 대한 의지'에서 그 가치가 확인된다. 따라서 현대사회의 악은 자연과학의 발전에 뒤따르지 못한 인문과학에 책임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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