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의 < 이삭줍기 >를 보고..

등록일 2002.05.3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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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857년 살롱에서 전시된 <이삭줍기>는 노르망디 출신 프랑스화가인 장 프랑스아 밀레(1814~1875)의 작품이다. 밀레의 작품중 우리가 가장 잘 알고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내가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때는 미술작품에 대해 무지했었고 특히 감상자로서의 자세가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단순히 농촌모습을 그림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밖에 느끼지 못했었다. 하지만 미술감상이라는 과목을 듣게 됬고, 아는만큼 더 많이 느낄수 있다는것을 배웠다. 그래서 밀레라는 화가와 그가 속한 바르비종파에대해 알아보았고 한층더 그림에대해 이해하면서 감상 할 수 있었다.
밀레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미술교육은 셀부르에서 처음 시작하였다. 1837년 장학금을 받고 파리로 이사갔으나 결국 시끄러운 파리를 떠나 풍경화가들이 모여사는 바르비종으로 이사했다. 바르비종은 조용한 시골마을로서 화가의 마을이라고 할 만큼 여러화가들이 모여 살았다. 이곳에 모여있는 화가들을 바르비종파라 불렀고, 자연에 대한 로맨틱한 감정과 서정적인 화취가 이 그룹의 특색이었다. 그들의 풍경화는 낭만주의보다 더욱 짙은 자연주의를 추구했다. 그러나 다른 바르비종파의 화가와는 달리 밀레는 풍경화보다는 농민생활 그 자체를 주로 그렸다. 밀레의 작품들은 농장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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