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벼시를 읽고 난 다음 감상문

등록일 2002.05.3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통일벼는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로 나누어 모든 제목들이 고향의 향 내음이 물씬 풍기는 단어로 문학적 토양으로 자연의 이념을 중시하는 아주 알찬 순서로 메겨져 있었다.
자연의 이념을 삶의 이념으로 한 시가 자리잡은 곳은 '경남 창녕군 대지면 석동 367번지'로 시작하여 사형제 칠남매로 어머니가 바쁘게 살아오심을 보여주면서 "아들 하나 낳지 못한 외할머니는 고추밭에 숨어서 울었다네"라는 말을 한 [고추]와 "남들은 농협에 가서 축협사료 사오지만 /아버지는 지게 지고 소꼴 베러 나가신다."라는 [소꼴]등을 통해 농촌의 자연과 그곳에 삶 전체를 기대고 있는 사람들의 기쁨과 슬픔을 편안하게 담아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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