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학] 바람직한 미디어상

등록일 2002.05.3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인간은 윤리적인 존재이다. 인간은 단순히 자신이 처한 환경에 구속되어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삶에 대해 반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이성적인 존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존재이다. 인간 자신과 인간의 삶에 관한 윤리적인 물음들은 사회가 변하고 시대가 흘러도 계속되어져 왔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매스미디어 사회에서도 이러한 물음은 여전히 유의미하며 본질적인 질문이다. 그런데 매스 미디어 사회에 대한 평가는 이중적이다. 매스 미디어의 증가로 인한 민주주의 발전의 가능성, 의사소통의 자발성, 가상공간에서의 평등성 등은 매스미디어 사회의 긍정적인 측면인데 반해, 미디어의 인간 지배와 이로 인한 인간의 소외, 인간관계에서 유대감의 약화 등은 매스 미디어 사회의 부정적인 측면이다. 이러한 상반된 관점이 대립되고 있지만, 현실의 삶은 정보화 되어가는 사회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전세계적이고 필연적인 것으로 보인다. 윤리와 도덕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나타난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오늘날 이 나라의 거의 모든 전문직업은 윤리강령을 만들었고 도덕실천에 관한 세미나를 수도 없이 개최하고 있다. 여기서 필연적으로 전문직업의 도덕기준이 강조되었다. 물론 언론도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참고 자료

『다원론적 읽기의 윤리』 박정순
『현대언론 사상사』 허버트 알철
『미디어 윤리』 김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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