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리의 교사론을 읽고

등록일 2002.05.30 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필요한 분들한테 도움이 되는 자료였음 좋겠네요.^^

목차

파울로 프레이리는 누구인가.
제1부 교육자로서 산다는 것
머리말-교육학의 함정
첫 번째 편지- 세계 읽기와 글읽기
두 번째 편지- 난관에 대한 두려움으로 무능해지지 말라.
세 번째 편지-교사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네 번째 편지- 진보적인 교사의 자질에 관하여
제2부 현장에서 가르치고 배우며
다섯 번째 편지- 초임교사들에게
여섯 번째 편지-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의
관계에 대하여
일곱 번째 편지-학습자들과 함께 대화하기
여덟 번째 편지-문화적 정체성과 교육
제3부 교육현장에서 철학하기
아홉 번째 편지-구체적 맥락과 이론적 맥락
열 번째 편지- 다시 한번 규율 문제에 대하여
맺음말 - 아는 것과 성장하는 것
내 생각과 느낌

본문내용

파울로 프레이리는 누구인가.......
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인간해방임을 알리고 이를 실천한 20세기의 대표적 교육사상가이며, 제3세계 민중교육학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는 《페다고지 Pedagogy》(1968)의 저자로 유명하다. 1921년 브라질의 레시페에서 태어났으며, 1959년 레시페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레이리는 문맹퇴치 교육을 통해 전세계의 피억압 민중 스스로가 사회적·정치적 자각을 얻을 수 있도록 힘썼다. 1950년대에는 농민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일상적인 용어와 생각을 이용해 교육하는 것이 아주 효과적이라는 점을 깨닫고 나름의 방법을 개발하였다. 당시 그가 가르치는 학생들은 대부분 30시간의 교육만 받고서도 글을 읽고 쓸 수 있었다.
1963년 프레이리는 브라질 국립문맹퇴치 프로그램의 책임자가 되었고, 이때 그는 브라질 국민 500만 명을 교육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1964년 군사정권이 들어서자 체제전복 혐의로 투옥되었고, 석방된 뒤에는 칠레로 망명하여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문맹퇴치 교육에 앞장섰다. 1979년까지 해외생활을 하면서 전세계 28개 대학에서 명예교수를 지냈다.
1979년 그는 브라질로 돌아와 좌익 노동자당(Workers Party)의 결성에 참여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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