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제3의 물결

등록일 2002.05.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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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앨빈 토플러의 '제3의물결'은 현대시대의 고전처럼 생각되어 왔다.여러 분야의 각계각층에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다가올 정보화 시대를 인식했고, 바야흐로 정보화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지금 이 책은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필수목록이 되었다. 언젠가는 꼭 한번 읽어보려고 했던 이 책을 우연찮게 학교 숙제로 읽게되었다. 물론 그러한 이유로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이 감소되거나 한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 앨빈 토플러는 그야말로 방대한 지식을 자랑한다. 이 한 권의 책 안에 저자는 사회의 구석구석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한다. 궁극적으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혼란들이 각각의 사건들로써 현대 사회에 불협화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은 하나의 일정한 패턴을 지니고 있으며, 결코 절망적이지 않고 희망적이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미래 사회에 대한 희망적인 인식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새삼 앨빈 토플러의 혜안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저자는 '제3의 물결'을 이해시키기 위하여 그 전에 산업사회로 대표되는 '제2의 물결'을 설명해 놓았다.
이 부분에서 그는 '제2의 물결'을 객관적이면서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그가 산업사회의 말미에 나타날 문제점을 지적한 것은 그것이 이미 일부 탈산업 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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