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를 읽고...

등록일 2002.05.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점수 잘받은거랍니당...*^^*
많은 도움이 되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딥스'라는 책을 내가 만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전에 다니던 대학에서 '교육학 개론'을 듣게 되면서였다. 그 때 '교육학 개론'을 가르쳐 주시던 교수님께서 이 책은 교사가 될 사람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한다고 하셨다. 그런데 그 책을 '읽어야지 읽어야지...'하다가 이번에야 끝까지 다 읽어보게 된 것이다.
내가 딥스를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을 때 '정상아가 아니군'이란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말도 없고 그 또래의 아이들과는 다르게 활동적이지 않고 혼자 웅크리고 있는 아이... 그게 내가 처음 만난 딥스였다. 그러한 딥스를 고치기 위해서 '놀이치료'를 하게 되는데 거기서 나오는 인물이 이 책을 만드신 액슬린 선생님이셨다. 이 두 명의 인물의 대화가 책의 거의 모든 내용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는 이 2명의 인물의 말과 행동이 마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이어졌다. 우선 딥스를 보는 나의 느낌은 처음에는 답답함에서 순간순간 그의 행동에 당황했고 마지막에는 딥스를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처음의 답답함은 누구든지 느끼지 않았을까 싶다. 말도 안하고, 아무것에도 흥미가 없고, 놀이치료를 시작하고서도 말도 안 되는 이야기만 하는 아이였다. 이런 아이들 특히 말을 잘 안 하는 아이들은 우리 주변에도 많이 보게되는 것 같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