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박물관 견학] 해양 박물관 견학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5.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1층에 있는 수족관 전시실에 들어섰을 때는 이미 우리 표정에서는 짜증이 사라졌다. 이렇게 외딴 곳에 이렇게 좋은 과학관이 있다니... 정말 시설 하나는 끝내줬다. 담수 어류와 해산어류.. 또는 아열대 어류 등이 각자 분류되어서 전시되어 있었고.. 어떤 수조들은 아마존강이나 정글 등의 바다가 잘 표현되어 있었다. 그리고 물고기들의 특징들을 자세히 적어놓은 안내판도 우리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생김새에 대한 특징들을 읽으면서는 평소에는 무심코 보던 물고기들의 생김새에 더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성격이나 먹이 등을 읽으면서 생김새로 물고기들을 볼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았다. 자주 보지 못했던 물고기들을 보면서는 한없이 신기해서 구경하고 사진을 찍어댔었고 자주 보아왔던 물고기들을 보면서 자주 접했으면서도 알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었던거 같다... 특히 수족관 전시실에는 영상수족관이 있었는데 거기서는 '해마'가 수컷이 수정란을 품는다는 사실에 아주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