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영양학,음식] 혼례음식

등록일 2002.05.30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초 례 상
큰 상
폐 백
이 바 지 음 식

★ 혼례음식
▣ 봉채떡
▣ 마른구절판
▣국 수 장 국
▣신 선 로
▣삼 색 전
▣양지머리편육
▣손가락강정
▣깨 강 정
▣약 과
▣율 란
▣가리찜(갈비찜)
▣화 양 적
▣죽 순 채
▣구 절 판
▣삼색다식
▣쌀 강 정
▣폐 백 닭
▣대추밤고임

본문내용

:사람이 성장하여 때가 되면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되는데, 부부의 연을 맺는 의식을 혼례라 한다. 혼례음식은 봉채떡, 교배상, 폐백, 큰상 등으로 대별되며, 이들 음식은 각기 다른 의식에 쓰이는 만큼 그 음식의 양식도 다르다.
지금부터 상의 종류와 혼례에 어떤 음식이 쓰이는지 알아본다.

초 례 상

초례청 또는, 전안청은 차일을 치고 멍석을 편 곳으로 붉은 칠을 한 고족상(高足床 : 잔치에 쓰는, 다리가 높은 상)을 중앙에 동서로 길게 놓는다. 상 위 양쪽에 청홍색 양초를 세우고 밤, 대추, 흰콩, 팥을 한 그릇씩 담아 놓는다. 집안에 따라서는 흰떡으로 만든 황룡을 동쪽에, 청룡을 서쪽에 놓는다. 산 숫탉은 홍보에 싸서 동쪽에, 암탉은 청보에 싸서 서쪽에 놓는다.
작은 상을 신랑과 신부 쪽에 하나씩 놓고, 그 위에 각각 술병과 합근배로 쓸 쪽박 잔을 나누어 놓는다. 두 잔은 청홍색 비단실 다발로 연결하여 묶어 놓는다. 이렇게 하지 못할 경우에는 술잔을 나르는 사람 손목에 청홍실을 묶고, 술잔을 신랑 신부에게 세 번씩 왔다갔다한다. 합근례(술잔을 주고받는 예)가 끝나면 상객(上客 : 신랑을 데리고 온 사돈)에게 주안상을 대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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