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 새로운 사회가 요구하는 교사의 자질과 역할

등록일 2002.05.30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1. 교사는 심리학자(치료자,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
2. 교사는 기획가이자 기술자가 되어야 한다.
3. 교사는 인생의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4. 교사는 수행자로서 공감의 대가가 되어야 한다.
5. 교사는 깊이가 있는 지식인이어야 한다.
6. 교사는 교수법에 통달해야 한다.
7. 대화법에 통달해야 한다.
8. 교사는 돈보다 더 귀한 것들이 많다는 것을 가르쳐야겠다.
9. 교사는 절제가 요구된다.
10. 교사는 자신의 생각과 이론에 도전하는 제자를 키울 수 있어야 한다.

목차

1. 교사는 심리학자(치료자,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
2. 교사는 기획가이자 기술자가 되어야 한다.
3. 교사는 인생의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4. 교사는 수행자로서 공감의 대가가 되어야 한다.
5. 교사는 깊이가 있는 지식인이어야 한다.
6. 교사는 교수법에 통달해야 한다.
7. 대화법에 통달해야 한다.
8. 교사는 돈보다 더 귀한 것들이 많다는 것을 가르쳐야겠다.
9. 교사는 절제가 요구된다.
10. 교사는 자신의 생각과 이론에 도전하는 제자를 키울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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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의 교사는 그 동안 선진자본주의 국가나 여느 제3세계 국가와 달리 최소한의 자율성조차도 행정적 압력으로 침해당하고 노동 3권은 거의 보장받지 못한 채 독재정권의 어용 협회 수준의 교사단체만을 강요당해 왔다. 그리고 최근 10년 동안 해직의 고통을 겪었고 단순 복직 수준에서 현장으로 돌아와 상당한 정신적 ,물질적 손실을 감수했다. 그리고 교육과정에서 내세운 21세기를 주도할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길러야 할 우리 교사들은 정작 올해 1998년 2월에야 노사정 합의기구를 통해 노동조합법에 의한 자주적 교원단체 결성을 기약하게 되었고 내년 9월 이후 활동을 보장받게 되었다.
한편 과다한 수업과 잡다한 업무 그리고 과밀학급의 여건에서 모든 학생들을 위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전문성 신장에 힘을 쏟을 여지가 없다. 그래서 교사들 자신의 인성이 피폐해 가는 상황 속에서 학생들을 사랑과 관심으로 다룰 여력마저 상실하고 있다. 학교 현장은 때로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체벌이 남용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학생들과의 끝없는 불신의 전쟁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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