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인간] 오리엔탈리즘의 해체와 우리문화 바로읽기에대한 감상문

등록일 2002.05.2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쓰느라구 힘들었습니다. ㅠㅠ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이 작가의 의도는 너무 추상적이라고 할까? 서양의 입장을 필요 이상으로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광고의 서양 우월주의를 비판하면서 정작 자신은 불필요한 영어 주석을 달아 놓았다. 이 「오리엔탈리즘의 해체와 우리 문화 바로 읽기」란 책이 한국인 보다 외국인이 더 많이 읽어서 그럴까(?)라는 황당한 생각이 들었다. 실로 예를 들어 보자, 광고와 함께 Advertisement라는 주석을 달아 놓았는데, 우리가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도 아니고 단어를 몰라서도 아닌데 불필요하게 붙여 놓았다. 주제에서 약간 벗어났지만, 이 작가의 주장과 글이 약간 어긋나 있는 듯 한 마음은 떨쳐버릴수 없다. 동양을 신비적, 정신적 으로 보는 것을 비판하면서 나아갈 방향은 체계화 되지 못하고, 광범위 하게 제시 되었다. 그밖의 여러 문제점들은 요약을 통해서 지적하겠다. 그럼 나름대로의 간추린 아래 내용을 보자.
우리는 한복을 입고 거리에 돌아다니면 부끄럽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어쩌다가 스스로의 문화 전통을 부끄러워하는 사람들이 되었을까? 서구화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이러 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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