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국인과 일본인' 를 읽고

등록일 2002.05.2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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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일본을 참 몰랐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나뿐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은 일본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나이가 드신 분들은 예전 일제의 침략 전을 생각하고 일본을 무시하고 일제 침략기때를 수치스런 치욕이라 여긴다. 또 젊은 사람들은 조건 싫어하거나 아예 일본 것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경향도 보인다. 이렇게 우리의 의식에는 일본에 대해서는 감정적으로 나온다. 이런 감정은 우리 뿐 아니라 일본인에게도 일고 있다고 한다. 전에는 우리 나라를 불쌍하고 문명이 뒤쳐진 나라라 인식했는데 이제 88올림픽을 치루고 나름대로 꽤 발전을 하고 있는 우리 나라에 대해 경계심을 갖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 사이에는 한 쪽으로는 일제 침략에 감정에 미워하다가도 외교 교섭에는 다른 얼굴로 손을 내미는 우리들 태도를 비판적으로 보고 있다. 그런 성향이 도서에서 볼 수 있는데 최근 일본 서점가에는 '추한 한국인', 일본의 교만, 한국의 고백록으로 평가되었던 '추한 한국인'은 한국인의 의식, 자존심을 최대한 훼손한 내용으로 일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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