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문화] 북한의 민속예술에 대하여…

등록일 2002.05.29 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민속예술
⊙북한의 가면극
⊙북한의 인형극
⊙북한의 민속놀이
⊙북한의 판소리

Ⅱ가면극
⊙황해도의 가면극
1.봉산탈춤
2.강령탈춤
⊙강원도의 가면극
1.통천가면극
⊙함경도의 가면극
1.북청사자놀이

Ⅲ인형극
⊙황해도 장연의 꼭두각시놀음

Ⅳ민속놀이
⊙황해도의 민속놀이
1.장연의 시절윷놀이
⊙평안도의 민속놀이
1.평남 온천의 봉죽놀이
⊙함경도의 민속놀이
1.함남 북청의 돈돌라리와 달래춤
2.함남 북청의 관원놀이
3.함남 북청의 횃불싸움
4.함남 광천의 마당놀이
5.함북 종성의 방천 놀이
6.함북 재가승 마을의 주지놀이
7.민족 경기로서 널뛰기

Ⅴ판소리
1.판소리란 무엇인가?
2.판소리 작품에 대한 북한의 해석



본문내용

북한사회에서는 전래 민속놀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를 살펴보면...
첫째, 민속놀이의 풍부한 '인민성'을 지적한다. 인민성이 풍부한 것은 대부분의 놀이들이 "인민들 자신이 창작하여 인민들 자신이 놀았고 인민들 자신이 즐긴 것이기 떄문"이라고 해석한다. 또한 씨름, 그네뛰기 등이 전민족적 놀이로 오랫동안 광범위하게 뿌리내려 온 것은, 이러한 놀이들이 일상생활과 불가분의 연계 속에서 자라왔기 때문이라고 보며 이를 주목한다. 각각의 놀이 방법이 쉬우면서도 내용이 풍부하여 흥미진진하고, 착취계급의 부화와 투기적이며 타락한 기분을 반영하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둘째, 민속놀이에 담겨진 건전한 취미와 높은 문화성을 지적한다. 평범한 아낙네들과 처녀들이 꽃시절의 한때를 즐긴 '화전놀이'에도 시가가 있었고, 여러 놀이들이 나라를 보위하는 싸움터에서 모두가 단결하여 용감히 싸우도록 주동했다고 본다. '강강수월래'나 '쾌지나칭칭나네'는 왜적을 물리치는 싸움에서 사람들의 단결과 투쟁에로 불러일으켰으며, 아동들의 유희인 '단심줄놀이'는 항일무장투쟁기에 단결을 고취하고 궐기하는데 고무적인 힘이 되었음을 예로 든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북한의 민족생활 풍습 50년사 - 주강현
·북한민속학사 - 주강현
·북한의 민속예술 -최철·전경욱
·한국의 민속놀이 -김광언
·오늘의 북한민속 -김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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