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학] 칼 포퍼의 과학철학과 민주주의

등록일 2002.05.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현재 우리의 사고와는 좀 다른 포퍼의 과학철학과 민주주의에 대한 짧은 요약과, 비교입니다.

목차

I. 칼 포퍼의 과학철학
II. 포퍼의 열린사회, 민주주의
III. 결론

본문내용

전통적으로 우리는 '과학적'이란 말을 많이 써왔다. 또한 과학은 모든 현상을 정확하게 설명해 주는 명쾌한 이론이라고 믿어왔다. 과학자들의 실험을 통한 어떠한 이론의 발견은 사람들에게 그들의 불확실한 세계 속에 살고있다는 불안감을 덜어주고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 과학을 마치 종교처럼 그냥 그 자체로 믿어야만 하는 이론처럼 떠받들어 왔으며, 현재 또한 그러한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만 포퍼는 이러한 주장을 반박하고, '비판적 합리주의'라는 여태껏 우리가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사상을 언급했다. 세상에서 현실과 100%일치하는 이론은 없다. 과학의 이론이란 모두 어떠한 현상을 관찰하고 그 현상을 일반화하는 작업이 전부이다. 이러한 귀납적 논리는 현실을 완벽하게 설명해 낼 수는 없으며, 다른 사례가 발생하면 그 이론은 쓸모 없는 이론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포퍼는 이러한 측면에서 비판을 중시하고, 그러한 비판을 즐겁게 받아들여 자신의 이론을 수정해 나가는 과학자야말로 참된 과학자라고 말한다. 즉, 진정한 과학이론은 일어날 수 있는 모든 현상을 모두 설명해 낼 수 있는 완벽한 이론이 아니라 그와 반대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이 나타나면 제거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항상 비판에 의해 제거될 위험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이러한 '반증가능성'은 과학과 비과학의 구별기준이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칼 포퍼, 브라이언 매기 저 (이명현 역) 199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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