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일본의 다도문화

등록일 2002.05.29 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다도에 대한 긴 리포트입니다
사진이 잘 나올지 모르겠네요
좋은 자료 됐음 좋겠어요^^

목차

머리말

본문-형식미와 다도
-일본다도의 교조 센리큐
-다도의 역사와 이에모토 제도
-다도의 미의식

맺음말 및 나의 의견

본문내용

다도의 理想은 16세기부터 일본의 건축양식에 심원한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오늘날까지 일본의 실내장식이 지극히 단순하고 소박하며 간단하여 마치 아무것도 놓여 있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이 영향을 받은 때문이다.
일본 역사상 최초의 독립적인 茶室을 만들어낸 사람은 센리큐(千利休) 였다. 초기의 다실은 독립적인 가옥의 형태를 갖추지 못했는데 단지 병풍을 치고 손님에게 차를 대접할 수 있는 객실의 일부만을 의미할 뿐이었다.
지금은 집안의 어떤 부분에도 종속되지 않은 채 집밖, 마당에 세워진 단독적인 공간을 다실이라 부르고 있다.
다실은 네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지는데 다실 자체는 다섯 명 정도가 앉을 수 있는 좁은 공간이다. 이것은 육우의 다경에서 비롯되었다. 그리고 다구를 씻는 곳이 있고 초대된 손님이 다실에 들어가지 전에 기다리는 공간과 노지(露地)라고 불리우는 화원의 작은 길이 있다. 이것은 다실과 손님이 기다리는 공간을 연결시켜주는 길이다.
다실의 외관은 무척 작으며 평범하게 보인다. 건축재료 또한 그들의 소박함을 보여주기에 충분할 정도로 수수하다. 그러나 겉으로는 소박하기 그지없이 보이는 다실에 나름대로의 심원한 예술사상이 깃들어 있다는 점에 주의를 기울여 볼 필요가 있다. 그 세부적인 설계라든가 심혈을 기울이는 정도가 대단히 호화로운 궁궐을 지어내는 것에 조금도 뒤지지 않는다.
좋은 다실 한 칸을 짓는데 드는 비용이 웬만한 집 한 채 짓는 것보다 더 드는 경우도 왕왕 있다. 재료나 공예기술이 막대한 경비와 엄청난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다실을 짓기 위해 고용되는 사람들은 최고의 경지에 오른 전문적인 목수들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