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웃음 띤 얼굴에 짠한 눈물을 흘리게 하는 영화 <천국의 아이들>

등록일 2002.05.2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 도움 돼시길 바랍니다..

목차

1. 영화에 들어서기 앞서
2. 영화의 전반적인 이야기
3.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 곳에 오아시스가 있기
때문이야.” -어린 왕자 中에서-
4. "1등 2등은 모르겠고 3등 상품이 뭔줄 알아? 운동화야."
5. 영화의 라스트 부분
6. 순수한 아이들
7. 엔딩 사인이 들리며

본문내용

1. 영화에 들어서기 앞서
쉽게 접해보지 못한 이란의 영화였다.
그러기에 더욱 보고싶은 마음이 간절했는지도 모르겠다.
지루하지는 않을까란 걱정을 가지고 극장을 향한 나의 마음은 그리 밝지만은 않았다. 그래도 인정받은 작품이기에, 호기심을 가득 머금고 발걸음을 재촉했다.

극장 분위기가 조금은 어수선해서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곧 영화관의 분위기는 조용히 그리고 관객들의 시선은 스크린으로 향해졌다. 아역들의 연기력도 좋았고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


2. 영화의 전반적인 이야기
조금은 불쌍하고 궁색하게 생긴 남자아이의 캐릭터에 처음엔 웃음이 나왔다가 나중엔 사랑스럽지 않을 수 없다.
동그랗고 귀여운 눈동자, 새침한 표정, 실망한 표정, 환한 미소가 숨길 수 없이 역력히 드러나는 여동생 자라(바하레 시디키)와 오빠 알리(미르 파로크 하스미얀)의 순진하고 해맑은 눈동자는 아직도 나의 뇌리 속에 남아있다. 가난하지만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성숙한 마음씨가 왠지 내가 어릴 때 자라나던 70년대 풍경을 보는 듯 했다.

가난한 집안의 알리는 편찮으신 어머니의 심부름을 다녀오다 수선한 여동생의 신발을 잃어버린다. 새 운동화를 사 줄만큼 집안에 여유가 없다는 걸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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