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사람냄새 나는 영화 <라이방>을 보고

등록일 2002.05.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2. 극장에 여전히 혼자 들어서며
3. 영화의 전체적인 느낌, 평범함 속에 숨겨진 거대한 힘
4. 영화의 흐름, 일상성 그 오묘함에 대하여
5. 왜 이 영화의 제목을 "라이방"이라고 지었냐는 질문
6. 극장 문을 나서며
7. 한국영화의 한 획을 다시 긋는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영화

본문내용

1.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이 글을 읽는 이들은 살다가 지치면 어떤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지?
나는 그 방법이 영화와 술과 재즈다 - 한달 전까지는 담배도 포함됐으나 11년째 되는 2002년 4/18일부로 끊어버렸다.- (참고로 4/18일은 내 입대날짜이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 퇴근 후에 영화를 보고 조그마한 선술집에 가서 호프라도 한잔 놓고는 영화 이야기 세상사는 이야기를 할 때가 난 참 좋다.


2. 극장에 여전히 혼자 들어서며
난 혼자 영화 보는걸 즐긴다. 그것도 평일 날 오후 한가한 시간대에 썰렁한 극장 안에 앉아 영화를 보며 느끼는 일을 좋아한다. 그러나 이번 이 영화를 보고 나서는 길에는 후회가 됐다.
같이 간 친구들이 있었다면 술이라도 한잔하고픈 기분이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다음 주에는 친구들을 불러서 다시 한번 영화를 보러 갈까 생각중이다. 그 날은 내가 영화비도 내고 술값도 내려고 한다. 영화 속의 주인공처럼 되어 보고픈 생각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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