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감상문] 2002년 토요상설 국악공연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5.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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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0분쯤이 지나자 막이 오르고, 공연이 시작되었다. 첫번째 공연은 내가 수업시간에 배웠던 여민락이었다. 여민락은 용비어천가를 노래하던 성악곡이라 한다. 용비어천가는 조선 건국의 위대함과 조상의 큰 공덕을 찬양하는 노래 가사이다. 속도가 느려 장중한 느낌을 주었지만, 졸린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듣기만 하던 여민락을 직접 앞에서 관람한니, 조금의 지루함을 더는 듯 했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던 박치는 것을 직접 보았는데, 마지막 연주가 끝나면서 제일 나이가 많은 연주자가 내는 박소리 세번과 함께 공연이 끝났음을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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