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허망한 탐욕과 망상의 Creator 김기덕 감독의 <나쁜 남자>를 보고

등록일 2002.05.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김기덕 감독의 <나쁜 남자>를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영화를 보고 나서 그리 좋은 느낌은 받지를 못했습니다.
아니 마음 속 밑바닥에서 올라오는 찝찝함이랄까요?
감독의 마인드라고나 할까 창조성의 근원이 아주 염세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영화의 평은 대체로 부정적입니다. 참고하십시오..

목차

1. 이 글을 쓰게 된 동기
2. 영화의 흐름과 개인적인 생각
3. 영화 속에서의 한기의 선화에 대한 사랑의 태도
4. 누군가를 유심히 본다는 것은
5. 한기의 행동…. 사회의 계급은 이렇게 무너져야하는 것인가
6. 한기에게는 선화를 사랑하는 방법이 달리 있을 수 없는
환경과 그로 인해 사창가에 갈 수밖에 없는 한기의
완벽한 각본은, 선화의 운명일까?
7. 이 영화에서 판타지 부분
8. 신파적이다.
9. 김기덕 감독의 치밀하고도 얄미운 의도에 찬사를 보낸다.


본문내용

1. 이 글을 쓰게 된 동기
영화 <나쁜 남자>에 대한 논쟁이 있었다.
관심이 무척 갔다. 보고 싶었지만 이런 논쟁 때문에 오히려 보기를 주저했다. 논쟁에 대한 글도 읽지 않았다. 이제 김기덕과 영화 <나쁜 남자>에 대한 논의가 잊혀져 가고 있기에 영화 <나쁜 남자>를 본다 - 물론 <나쁜 남자>의 근본적인 이슈는 그 어떤 현학적인(혹은 영화적인)지식과 논리를 동원한다고 해도 남녀의 성적 예속 혹은 차별에 대한 논쟁의 틀을 벗어나진 못하지만 말이다 -.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