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마라

등록일 2002.05.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작가는 김훈이다. 그는 신문기자 생활을 한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 에세이집 「 내가 읽은 책과 세상」「선택과 옹호」, 여행 산문집 「문학기행 1,2」「풍경과 상처」「자전거 여행」, 장편소설「빗살무늬 토기의 추억」 「칼의 노래」등이 있으면, 외국 문학을 여러 권 번역했다. 이 책은 「칼의 노래」로 동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서도 분명하게 자기의 자리를 가늠한 김훈이 지난 수년 간 여러 매체에 기고해 온 시론을 묶어놓은 것이다. 오랜 언론인 생활에서 얻은 직관과 명석한 판단력, 그리고 흔들림 없는 지서의 사유는 김훈 산문의 본령을 차지한다. 그의 문장은 단호하면서도 은유적이고, 시적이면서도 논리적이며, 비약적이면서도 검박하다. 삶의 안과 밖을 두루 아우른 산문의 휘황함이 거기 있다. 책 표지에는 '김훈 세설' 이라 적혀있다. 여기서 '세설(世說)'이란 세상에 대한, 그리고 세상을 향한 이야기라는 뜻으로 이해된다. 그간 김훈씨가 낸 문학적 산문집들과는 구분되게, 시사적 사인에 대한 그 나름의 의견과 주장이 도드라 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원하는 자료를 검색 해 보세요.
  • [감상문]김훈 세설 -너는 어느쪽이냐 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 2페이지
    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마라’ 의 개정판으로 2001년?칼의 ... 아우른 산문의 휘황함이 거기 있다. 책 제목을 '김훈 세설' 이라고 한 ... 김훈 世說 ?‘너는 어느쪽이냐’ 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 이 책의
  • 너는 어느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 독후감 4페이지
    . 그래도 지금 생각나는 책은 김훈의 수필이다. 아들다시는 평발 ... . 아들이 군인을 면제받고 싶어서 평발임을 내세울 때 그는 이렇게 말한다 ... 나에게 잊지못할 책 <너는 어느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김훈
  • [문학]김훈, 칼의 노래 소설교육으로서의 적합성 5페이지
    》(1994), 《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마라》(2002),《밥 ... 김훈 <칼의 노래> Ⅰ. 작가론 1. 생애 1948년 5월 5일 서울 ... 화는 김훈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 여성 작가들의 꽃밭에 뛰어든
  • 김훈-언니의 폐경 2페이지
    >(1994), <풍경과 상처>(1994), <아들아, 다시는 평발 ... 김훈 - 언니의 폐경 ? 작가 소개 1948년 5월 5일 서울 ... 상을 수상하였다. ? 김훈의 작품세계 김훈의 작품세계는 ‘심각한 위기의 순간에
  • 김훈 - 화장 7페이지
    ><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마라>등과 중편소설 <빗살무늬 토기의 추억 ... 김훈의 화 장 작가소개 소설가이며 <경향신문>의 편집국장을 역임한 ... 상을 수상했다. 김훈은 우리나라의 문인들 중 보기 드물게 서사성과 서정
  • [한국현대소설A+] 같은 연장선 속에 놓인 삶과 죽음 김훈의 화장 14페이지
    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말라」등과 중편소설「빗살무늬 토끼의 ... 같은 연장선 속에 놓인 삶과 죽음 김훈의 ‘화장’ <목 차> 1. 인물 ... . 김훈이란 사람은 누구인가? 소설가 ‘김훈’ 소개 1948년 서울 출생
  • 김훈의 광장 14페이지
    」「자전거 여행 「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말라」등과 중편소설「빗살 ... 같은 연장선 속에 놓인 삶과 죽음 김훈의 ‘화장’을 통해서... <목 ... 들의 평가 1. 김훈이란 사람은 누구인가? 소설가 ‘김훈’ 소개 1948
더보기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4. 지식포인트 보유 시 지식포인트가 차감되며
         미보유 시 아이디당 1일 3회만 제공됩니다.
      상세하단 배너
      최근 본 자료더보기
      상세우측 배너
      추천도서
      아들아, 다시는 평발을 내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