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과 술문화] 칵테일은 왜 예술인가?

등록일 2002.05.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칵테일은 예술이다.
2) 칵테일의 예술적인 요건과 이해
Ⅲ 결론

본문내용

칵테일의 시각적으로 중요한 글라스의 예술미를 강조해보고자 한다. 칵테일은 분명히 예술작품이다. 그러나 그 내용물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상태가 액체이기 때문에 의도를 표현하는데는 한정이 있다. 이러한 예술작품을 담을 글라스는 예술작품이 갖는 내용이나 이미지를 십분 발휘해 주게되는 것이므로 그 선정에 있어서 세심한 배려가 요구된다. 글라스 웨어(Glass ware)의 종류는 크게 나누어 2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실린드리컬 글라스(Cylindrical Glass)로서 물 컵과 같은 원형으로 되어 있는 것과, 또 하나는 스템드 글라스(Stemmed Glass)로서 옛날부터 유래되어온 목 줄기가 있는 와인 글라스(Wine Glass)같은 것을 말한다. 각종의 글라스는 그 디자인과 모양(Shape), 그리고 용량(Content)에 따라 달리 만들어지고 있지만 또한 제조자에 의해서도 같은 용도의 것이 달리 만들어지고 있다. 글라스에 부어 비치는 빛에 의해 반짝이는 얼음 조각, 미각적으로 달콤한 맛, 새콤한 맛, 쓴맛, 매운맛, 신맛 등을 느낄수 있고 시각적으로는 쉐이커가 흔들리는 모양 등을 창조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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