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철학사상] 정명과 위아

등록일 2002.05.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 정명(正名)
● 좀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아설 [爲我說]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본문내용

정명(正名) - 자신의 신분과 지위에 따라 맡은 바 역할을 다함. : 君君臣臣 父父子子
-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어버이는 어버이답게, 자식은 자식 답게..'
- 정명(正名)을 다할 때 사회적 안정 유지 - 법률과 형벌보다는 도덕과 예의로 교화

위아설 [爲我說]

중국의 철학자 양주(楊朱)가 주창한 설(說).

양주가 남긴 책이 없으므로 《열자(列子)》의 〈양주편(楊朱編)〉이나 《장자(莊子)》 《맹자(孟子)》 등의 인용문에서 판단컨대, 그 설의 대요는 "나를 위해서라면 하지만, 한 올의 머리카락을 뽑아 천하가 이롭다 할지라도 그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당시의 중국은 춘추시대(春秋時代)로, 위정자는 부국강병이라는 명목 아래 백성을 억압하고, 그렇게 하는 것을 나라를 위하고 백성을 위해서라고 하였으나, 백성에게서는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았다. 그래서 양주는 백성은 비록 좋은 일일지라도 남의 도움을 빌리지 않고, 남이나 자기나 일체 참견하는 일 없이 완전히 자유로워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이와 같은 양주의 설은 극단적인 개인주의였기 때문에, 현실사회에서는 실현될 리 없었으나, 다만 당시 부국강병을 명목으로 한 통제주의에 강력하게 반항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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