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 노화된 중추 신경계에서의 Cytokine/neurotrophin 상호작용 (저널 번역)

등록일 2002.05.2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SUMMARY
♣ 개요
♣ 소개
TNFα와 TNFα수용체
Neurotrophins과 Neurotrophin 수용체
NGF와 TNFα와 관련된 신호 변환 통로 사이의 상호작용
연령과 관계된 신경 퇴행성 질병과의 관련

본문내용

알쯔하이머 질환은 중추신경계 손상에 기인한 것으로 85세 이상의 고령자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퇴행성 질환이다. 이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서 대뇌피질의 위축, 뇌실확장, 신경세포의 소모, 전뇌의 기저부에서 콜린성 핵 등이 보여지는데, 전뇌의 신경 전달 세포들은 neurotrophin의 공급에 의해 생존하므로 NT작용의 손상은 알쯔하이머 질환에 있어서 신경전달의 퇴행에 해당한다. 또한 알쯔하이머 환자들의 뇌에서 병리적으로 나타나는 뉴런의 손상이 발견되었고, 이것의 기전을 연구하기 위해 cytokine과 neurotrophin의 상호작용이 신경전달물질 작용감소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해 알아볼 필요성이 있다.
17kda 종양 괴사 인자 alpha (TNFα, cachectin)는 급성기에 작용하는 면역반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cytokine이다. 또한 NFкB의 작용이 신경계 생존에 있어서 필수적 요소이고 TNFα 유도체는 세포 죽음을 방어한다. 반면 JNF작용은 TNFα유도체의 작용에 있어서 중추 역할을 한다. TNFα가 세포의 죽음과 생존을 결정하는 신호체계를 유도할 수 있는데, TNFα에 대한 급성적인 반응이 세포생존을 포함하는 반면에, 고농도 TNF의 만성적인 노출은 결과적으로 세포 죽음을 유도할 것이다. 이 후자의 가능성은 만성적인 염증상태가 보여지는 알쯔하이머의 뇌에서 관찰된 뉴런의 손상과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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