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2.05.2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관광공사에 첫 발을 딛기 까지...

Ⅱ. 관광안내 전시관을 둘러보면서... 안내데스크
사이버 라운지
영상정보실
자료실
이벤트홀
상영관
인간문화재작품판매전시관
관광안내서
메거진 카페 베세토


Ⅲ. 과제를 마치며...

본문내용

Ⅱ. 관광안내 전시관을 둘러보면서...

우선 교수님께서 강의시간에 설명 해 주신 대로 구경하기로 하고 처음 들어오자마자 보였던 관광안내 데스크로 갔다. 세 명의 안내원 언니들이 단정한 유니폼을 입고 우리를 맞이해 주었다. 데스크 위에는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브로셔를 갖추고 있었다. 단순히 관광에 대한 자료뿐만 아니라 놀랍게도 잘 짜여진 관광 루트, 그리고 교통편과 숙박시설 까지도 비교적 세세히 안내하고 있었다. 교수님의 말씀에 의하면 한,중,일 통역원이 그곳에 있다고 했는데. 말을 한번 걸어보고 싶었으나 중국어, 일본어 모두 아직은 실력이 부족한 지라 구경만으로 만족해야했다.

사이버라운지- 워낙에 컴퓨터 특히나 인터넷 하기를 좋아하는 나라 그곳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깔끔하게 인테리어가 된 이곳에 들어가 빈 컴퓨터를 하나 잡고 앉아서 인터넷에 접속했다. 역시나.. 접속하자마자 주소를 따로 입력 시킬 필요도 없이 바로 관광공사 홈페이지가 화면에 떴다. 정말 누구라도 쉽게 들어와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전에 첫 번째 과제(관광공사홈페이지에 접속, 정보 수집하기)를 할 때는 미처 몰랐던 점을 한가지 발견했는데 각 국 언어를 다 클릭해서 접속해보니 나라별로 다른 정보가 메인 화면에 검색되었다. 처음엔 왜그랬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으나 곧바로 해결되었다. 각국 관광객들이 우리 나라에 한가지 목적만으로 오는 것이 아니다. 각 나라 사람들마다 관심을 가지고 오는 분야가 달라서 인지 다른 내용을 메인 화면에 싣고 있었다. 홈페이지 화면을 하나 바꾸는 것이 결코 간단하고 쉽지 않은 일이 아님을 알고있는 나는 그러한 세심한 배려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단,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워낙 여러대의 컴퓨터를 설치해 놓은 탓인지 인터넷에 접속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었다. 작년 여름 호주에 갔을 때 아직도 전용선이 일반화 되어있지 않은 곳이라 초고속 인터넷에 익숙해져 있던 나는 무척이나 답답했던 기억이 난다. 우리 나라처럼 초고속 통신망이 잘 되어있는 나라도 흔치 않은데 기왕이면 이를 과시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속도가 빨랐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또한 기왕이면 중국, 일본어로 된 자판도 함께 설치되어 있더라면 더욱 편리할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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