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학과] 오이디푸스 (Oedipus)

등록일 2002.05.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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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이디푸스 (Oedipus)
'부어오른 다리'라는 뜻. 테베의 왕 라이오스와 이오카스테 (호메로스는 에피가스테라고
불렀다) 의 아들. 오이디푸스 이야기에 관한 호메로스의 설은, 테베를 무대로 한 소포클레
스의 3부작인 <<오이디푸스 왕>>,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안티고네>>, 아이스킬로스
의 <<테베로 향한 7장군>>, 에우리피데스의 <<페니키아 여자들>> 등의 희곡에 사용된 후대
의 설과는 다르다.
피사에 있는 펠롭스의 궁전에 망명해 있던 라이오스는 펠롭스의 아들 크리시포스를 유괴했다.(동성애를 느꼈기 때문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라이오스 왕가의 저주가 이때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테베로 돌아온 라이오스는 메노이케우스의 딸 이오카스테와 결혼했다. 그런데 이오카스테가 낳은 아이가 라이오스를 죽일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다. 이에 그는 아내가 아들을 낳자 굵은 못으로 아기의 발꿈치를 뚫어 키타이론 산에 버리게 했다. (아마도 빨리 죽도록 하기 위해서이거나, 또는 죽은 뒤 그 망령이 걷지 못하게 하려고 그랬을 것이다) 그러나 아기를 버리라는 명령을 받은 테베의 양치기는 왕명을 어기고 그 아기를 코린토스의 양치기에게 넘겼다. 이에 그들은 아기를 코린토스 왕인 폴리보스한테 데려갔다. 아들이 없던 왕은 이 아기를 양자로 삼고 오이디푸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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