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플라톤의 국가론

등록일 2002.05.2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머리말
2.본론
3.맺음말

본문내용

'3장 위정자의 생활'에서 소크라테스는 넓은 의미의 수호자라는 말은 밖으로 나라를 적의 침입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으로 국민 상호간의 평화를 유지하는 한층 높은 계급에만 주어져야 한다고 보았다. "만일 자기의 아들이 동 혹은 철이 혼합된 자로서 태어났을 경우에는 가엾게 여길 것 없이 그 천성에 알맞는 영예를 나누어 준 다음에 직공이나 농부로 신분을 떨어뜨려야 하며, 금이나 혹은 은이 혼합된 아들이 태어났을 경우에는 혹자는 수호자나 보조자로서 세워야 한다. 그리고 철이나 동의 수호자들이 나라를 지키면 곧 그 나라가 망한다는 신화가 있으므로 반드시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실시하도록 하라고 말이네." 그런데, 이 내용은 다분히 계급적인 성격이 강하다. 계급의 갈등론적 구조는 거의 고려하지 않고 기능적인 차별에 중점을 두었다. 플라톤의 정치강령의 요소들은 대략 다음과 같다. 첫째, 계급을 엄격히 구 분한다. 둘째, 국가의 운명과 지배계급의 운명을 동일시한다. 셋째, 지배계급은 무기 휴대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권리에 있어서 독점권을 갖는다. 넷째, 지배계급의 모든 지적 행위에 대한 검열과 그들의 의견을 통일하기 위한 계속적인 선전이 있어야 한다. 다섯째, 국가는 자급 자족적이고 반인도주의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참고 자료

칼 R.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82
신중섭 교수님, 합리적 제도와 법안에서의 물질 추구는 당연(논문), 1997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