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상도

등록일 2002.05.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마케팅 과목에서 발표했었던 독후감입니다.
교수님께서도 상도에서 임상옥을 바라보는 저의 시점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도움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렇다면 임상옥이 터득한 상도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은 무슨 말일까?.
작가 최인호씨가 말하는 상도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은 우리들이 현재 행해야 하는 목표로서의 상도가 아니라 우리들이 상행위를 함에 있어 그 잘잘못을 따질수 있는 잣대의 역할을 하는 상도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어떻게 부모를 죽인 원수를 사랑할것이며 어떻게 오른손 모르게 왼손이 다른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이런말들이 그 말 자체의 의미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어떤 행위를 함에 있어 자신의 행동에 신중함을 더할수 있게 하는 옳고 그름의 잣대인 것이다.
'사람나고 돈났지 돈나고 사람났나'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돈과 사람중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면 돈을 선택하기가 쉬울수도 있는데, 이때 <상도>의 임상옥이 말했던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이라는 잣대를 떠올린다면 좀더 현명한 선택을 할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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