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사찰

등록일 2002.05.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절의 명칭≫
≪절의 건물구조≫
≪개원사(開元寺)≫
≪국청사(國淸寺)≫
≪장경사(長慶寺)≫
≪망월사(望月寺)≫
망월사지(望月寺址)

본문내용

남한산성에는 원래 망월사와 옥정사라는 2개의 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선 인조임금때 남한산성을 지으면서 7개의 절을 추가로 지어 남한산성 안에는 9개의 절이 있게 되었습니다. 산성을 쌓으면서 이렇게 절을 많이 짓게 된 것은 승군들의 숙식과 훈련을 담당할 곳을 마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때의 승군들은 산성을 쌓고 지키는 일들을 했으며 아홉 개의 절 안에는 군기고와 화약이 비축되어 있었습니다.
병자호란이 일어났을 때에는 270명의 승군이 청나라 군대와 맞서 싸우기도 했으니 당시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직도 남한산성에는 많은 절들이 남아 있는데 개원사, 망월사, 국청사, 장경사가 아직도 이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천주사. 남단사, 동림사, 한흥사, 옥정사는 없어져 주춧돌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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