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역사을 읽고

등록일 2002.05.26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태초에
- 어두운 밤하늘
- 팽창하는 우주
- 우주론의 혼란
- 반세계를 찾아서
- 우주를 정찰한 첩보기
- 새롭게 밝혀진 우주의 모습
- 어둠의 본질
- 인플레이션 우주
- 밝아 오는 전망
- 코비의 영향
- 최초로 발견된 주름
- 과학 연구를 하기에는 너무 혹독한 곳
- 궁극적인 의문을 행하여

본문내용

서양의 우주론은 1500년에서 2000년 전 그리스인들로부터 시작되어 아리스토텔레스 우주관으로 이어졌다. 이 설은 창조 순간 Prime Mover 라는 우주 동력이 천구 전체에 영원한 운동을 부여했고 ,흙, 물 공기, 불의 4원소가 모든 물질을 구성하고 천구를 구성하는 완벽한 물질로 에테르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설은 프톨레마이오스에 의해 수정되어져서 2천년간 기독교 신앙과 조화롭게 유지되었다. 1543년 코페르니쿠스의[천구의 회전에 대하여]라는 책을 내 놓으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주론은 종말을 맞고 지구는 우주의 중심에서 내몰리게 되었다. 그후 다시 뉴턴의 우주는 아인슈타인의 우주로 변화하며 우주론은 발전했다. 요즘은 Big Bang 이론이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이론은 우주 초는 큰 폭발로 시작되었고, 팽창하면서 비로소 공간을 만들어 나갔단, 것이다. 그러나 창조의 순간에 대해서는 오늘날 법칙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세계이기에 우주 배경 복사 즉, 3K 의 온도로 우주 사방에서 충만히 나오는 복사로써 그 비밀을 풀려 한다. 이 이론을 위협하는 것은 우주공간 속의 물질의 분포 상태이다. 물질은 균일하게 분포할 것 같지만 은하구처럼 많은 항성이 은하고 응집되어 있으며 은하 역시 은하단이나 초은하단으로 다시 응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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