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트루먼쇼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2.05.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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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의 맨 처음은 트루먼이 집을 나와 옆집 사람들과 인사하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Good afternoon, Good evening and Good night...!" 매일 똑같은 말을 남기고 그의 직장으로 출근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어느 날 트루먼 앞에 하늘에서 방송용 조명등이 떨어진다. 그리고 쌍둥이 노인들의 똑같은 '벽으로 밀어 부치기 광고', 우연한 아버지의 만남, 라디오 방송에서 자신의 가는 길을 어떻게 아는지 그대로 생중계를 하고, 엘리베이터 뒤에는 이상하게만 느껴지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도 많은지... 정말 상상을 초월한 영화이다.
'트루먼 쇼'는 한 인간의 태어나는 순간부터 24시간 계속 생 방송하는 거대한 스케일의 몰래 카메라 쇼라고 볼 수 있다. 씨헤븐 이라는 말도 안 되는 거대한 섬 세트 장을 만들어 어설프지만 인간 삶을 약간은 비슷하게 옮겨 놓았다. 그런데 과언 어느 사람이 그 속에서만 살 수 있을까? 우리는 살면서 한 번쯤은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한다. (그리고 보통 지금까지 여행 한 번 가지 않은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또한 평생을 같은 자리에서 살기란 쉽지 않다. 만약 부산대학생들 중에 평생을 학교 앞에서만 놀고먹고 살아가라고 하면 선뜻 'yes' 라고 쉽게 답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트루먼 쇼의 창조자인 감독은 이 점을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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