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진정 원하는것(노암 촘스키)

등록일 2002.05.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노암 촘스키의 미국이 진정원하는 것을 읽고 느낌과 내용을 정리한 report

본문내용

미국은 흔히 세계 경찰이라 불리고 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사회를 수호하기 위해 한국 전쟁부터 베트남 전쟁까지 미국은 마치 자신의 일인 양 거침없이 뛰어들었다. 단지 이데올로기의 문제만이 아니다. 이라크의 무력침공을 당한 쿠웨이트를 돕기 위해, 코소보 사태에서 유린당한 먼 타국의 인권을 위해 미국은 분주히 정의를 수호해 왔다. 아니 그렇게 배웠다. 하지만 노암 촘스키 교수의 견해는 전혀 달랐다. 그의 저서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서 그는 미국이 자신의 모국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세계적인 청부 폭력배', '최대 규모의 마약 밀매업자', '변태적인 살인광' 등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의 책을 통하여 미국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과연 미국이 가지고 있었던 진정한 의도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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