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윤리] 내가 대학교의 자유게시판 운영자라면 훌리건 근절을 위해서 어떤 규범을 도입하여 그곳에 질서를 세우겠는가?

등록일 2002.05.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공개 되어있는 각 대학교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은 사이버 훌리건 들의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학의 우열을 비교하면서 해당 대학의 가치를 폄하 하고 그 학교에 대한 근거 없는 낭설을 퍼뜨리는가 하면, 비방하는 글을 끊임없이 올려놓으며 입에 담지도 못할 험담과 욕설을 퍼붓기도 한다. 또한 여러 명이 연합하여 동시에 똑같은 글을 수백 개씩 올려서 홈페이지를 일시적으로 마비시키기도 한다. 사이버 공간은 현실과는 달리 익명성과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공간인데 그런 게 무슨 문제가 되겠냐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학의 전용 게시판은 학생들의 생각을 표현하고 교류하며 진지한 토론의 장을 만들어 가기 위해 근본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이러한 본연의 기능을 생각해 본다면 훌리건들의 근거가 없고 지극히 감정적인 글은 자유로운 의사교환에 도움이 되기는 커녕게시판을 활성화시키는데 걸림돌이 될 뿐이다. 욕설이 난무하는 게시판에서 제대로 된 논의를 하고싶어 하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훌리건을 막고 자유로운 토론의 장으로써 게시판을 활성화시키려면 구성원들의 동의하에 나름대로 규범을 세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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