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희곡론]1930년대 대중극 작가 임선규 연구

등록일 2002.05.2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희곡론> 시간에 칭찬받은 발표문입니다
국문과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임선규의 생애와 대표작
(2)임선규 연구사 검토
(3)대중극의 발전과 특성
(4)동양극장과 임선규
(5)<사랑에 속도 돈에 울고> 작품 분석
(1)멜로드라마적 구성
(2)삼각관계 플롯
(3)사랑의 가변성
(4)신분을 초월한 사랑의 불가능성

본문내용

임선규의 작품들은 신파극의 전형적인 소재인 가정비극, 또는 화류비극에 입각해 있으나 이를 것잘 짜여진 1930~40년대의 대중극을 신파극으로 규정하고, 신파극이 관객에게 미친 영향을 규명하는 데 집중한 연구가 있었는데, 대표적인 논자로 유민영을 들 수 있다. 유민영은 동양극장 이후의 신파극이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여 식민 대중에게 위안을 준 점은 인정하지만 좌절, 눈물, 체념, 현실도피를 말함으로써 대중의 의식을 잠재워 안주와 퇴영, 허무속으로 빠져들게 했다고 본다. 각은 맥락에서 임선규의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역시 본질적인 문제제기가 제외된 상태에서 심정적으로만 홍도에게 동정하게 함으로써 대중의 눈물을 자아내게 했다고 비판했다.
잘 짜여진 극(well-made play)의 구성방식은 지나치게 논리적이고 기계적인 플롯으로 인해 등장인물의 행동이 도식화되는 폐단을 나타냈다는 비판이 있었는데, 이러한 경향은 당시 것고등 신파겄라고 불리기도 하였고, 관객의 최루적인 정서반응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참고 자료

한국극예술학회, <한국현대대표희곡선집 1>, 월인, 1999
한국극예술학회, <한국극예술연구 제 5집>, 태학사, 1995
김미도, <한국근대극의 재조명>, 현대미학사, 1995
이홍우, <한국현대희곡론>, 월인, 1999
박선영, <임선규 희곡의 공간구조 연구>, 연세대 대학원 석사논문, 2001
양승국 교수의 한국 연극학 교실 http://profyang.ms98.net
텍스트코리아 한국연극관 http://www.tex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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