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사] 박태원 초기 소설에 나타난 자기노출의 양상과 그 의미

등록일 2002.05.23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 언

2. 부유하는 자아의 글쓰기가 놓인 자리- [적멸]

3. 자기노출의 우연성 -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4. '깊이', 혹은 '眞'의 추구로서의 글쓰기

본문내용

이 글에서는 박태원에 대한 기존의 연구경향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구체적으로 박태원의 작품 속에서 드러나고 있는 자기 고백적 내면 서술의 특성들을 살피고 그러한 특성들을 통해 박태원 스스로가 자기를 어떠한 방식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그러한 바라봄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한 분석을 시도할 것이다.
박태원의 초기 소설들 중 [적멸], [피로],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은 이 외의 다른 작품들 보다 주인공의 내면서술이 두드러진다는 점과 '소설가'가 작중인물로 제시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세 작품 모두 행복, 고독, 글쓰기, 산책의 모티프를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상호 일관된 연관성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여진다. 이에 이 글에서는 각각의 작품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박태원의 내면과 자기 노출이 어떠한 형태로 드러나는지를 살펴본다.

참고 자료

강진호 외, {박태원 소설연구}, 깊은샘, 1995.
김상태, [박태원론],《현대문학》, 1990, 4.
김윤식, [고현학의 방법론-박태원을 중심으로], {한국현대문학사론}, 한샘출판, 1988.
다무라 도오조, [박태원 소설연구], 서강대석사학위논문, 1991.
박재섭, [한국근대 고백체 소설연구], 서강대박사학위논문, 1993.
서준섭 {한국모더니즘 문학연구}, 일지사,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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