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세 박물관 비교

등록일 2002.05.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세 박물관 소개
- 19세기 미술관 - 파리의 오르세이 미술관
- 미술관 개념 뛰어넘은 '복합문화공간'인 퐁피두 센터
- 세느강 옆 루브르 박물관

2. 박물관 관람기

본문내용

세 박물관을 둘러보면서 정말 지금이라도 당장 가방을 챙겨 파리행 비행기에 몸담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예술이 살아 숨쉬는 듯한 아름다운 파리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한 사람들인가 하는 부러움과 함께 말이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남는 아쉬움이 있다면 파리에 비해 초라하게 느껴지는 우리의 문화 유산에 대한 시설과 국가적 국민적 배려들.
박물관이란 존재가 그저 초등학교나 중고등학교때의 견학 장소로 밖에 연상되지 않는 우리의 태도 또한 반성해 볼 기회인 것 같다. 그저 단순한 교육의 장소로서가 아닌 파리의 세 박물관처럼 늘 사람들의 생활 속에 녹아있는 문화적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
이번 과제를 통해 멋진 명화들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고 또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책과 기반이 많이 아쉬운 상태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정말 언젠가 기회가 생긴다면 꼭 파리를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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